티스토리 툴바


* 프랭클린의 13가지 원칙으로 올바르고 성공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아닌 확실한 방법을 제시 했다.
   너무나 공감 되는 말이지만 체득화 하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1. 절제 - 둔해질 때까지 먹지 않고, 정신을 잃을 때까지 마시지 않는다.

2. 침묵 -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 이외에는 말하지 않는다. 하찮은 대화는 하지 않는다.

3. 정돈 -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둔다. 모든 일에 정돈할 시간을 가져라.

4. 결심 -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결심하라. 결심한 일은 반드시 행하라.

5. 검약 -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하기 위한 것 외에는 지출하지 마라. 즉,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6. 근면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항상 뭔가 유용한 일을 하라. 불필요한 행동은 절대 하지 마라.

7. 성실 - 해가 되는 속임수는 쓰지 마라. 올바르고 공정하게 생각하고, 이에 따라 말하라.

8. 정의 - 해를 끼치거나 주어야 할 이익을 주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지 마라.

9. 중용 - 극단을 피하라. 당연히 손해를 입을 만하다고 생각하고 손해를 분하게 여기지 말고 참아라. 손해에 대해 분개하는 것을 억제하라.

10. 청결 - 신체, 의복 및 거주지를 언제나 청결하게 유지하라.

11. 평정 - 일상적이거나 피할 수 있는 일 또는 하찮은 일로 마음을 어지럽히지 마라.

12. 순결- 건강이나 종족 보존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기운이 빠지거나 몸이 약해지거나 자신과 상대방의 평화나 체면을 손상시킬 정도의 성생활을 삼가라.

13. 겸손 -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아라.
 

출처: 실패에서 성공으로 中 (프랭크 베트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_^ 화이팅! hp: 공일구-639-0135 메이맨
* 베이커스 힐은 단순하게 빵만 파는 곳이 아니라, 많은 캐릭터들이 있는 테마 파크로 많은 볼거리가 있다.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조형물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동식물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강력 추천 코스)
  
(사진) 베이커스 힐의 입구 

(사진) 캐릭터 모형물 - 가족들과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다.


(사진) 많은 꽃을 볼 수 있는 작은 소공원


(사진) 타조, 앵무새, 부엉이 등 많은 조류도 살펴 볼 수 있다. (철저한 관리 상태를 알 수 있다.)




(사진) 청개구리 분수

(사진) 베이커스 힐이라는 이름 답게 맛있는 빵도 맛 볼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_^ 화이팅! hp: 공일구-639-0135 메이맨


제목: How to live : 갈림길에서 삶을 묻다
저자: 윌리엄 브리지스; 이명원 옮김
출판사: 이끌리오(2008)
분류: 철학
읽은날짜: 08.12.13

재혁의 추천 도서

요즘에는 많은 서적에서 성공을 위한 처세술(術)을 다루고 있다.
작가들은 입에 침을 튀기며, '변화'만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행동하기를 요구한다.
그러나, 변화 이후의 단계나 과정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편이다.

왜냐하면, 변화의 시도를  이끌었다는 그 자체가, 작가들의 목적 달성을 정당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물론,  행동을 통한 변화의 시도도 어렵지만, 더욱 힘들게 만드는 것은 변화로 인한 주어진 혼돈의 과정.
즉 '전환'의 과정이 정말로 고통스럽고 견디어 내기 힘든 것이다.

그러나, 작가들은 침묵한다. 변화를 통한 혼돈의 과정까지 길을 제시해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윌리엄 브리시스 교수의 책을 읽고 무척 놀라운 점을 발견 했다.
그는 변화를 통한 혼돈의 시기.. '전환의 과정'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변화만을 외치는 완벽한 작가들의 모습이 아닌, 혼돈속에서 괴로워하는 나약한 자신의 모습도 솔직히 보여준다.
이를 통해서, 전환의 의미를 주장하기 보다는 공감하기를 바란다.

변화를 결심하고 혼돈의 여정 속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전환이란 원래 있었던 일들을 진전시키고, 그 결과를 경험하는 일이다. 전환은 변화에 대한 반작용이고 그것은 변화를 통해 내가 도달한 일이었다.


*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오래 된 것을 버려야 한다.


* 시골에서의 새로운 시작: 중간 지대에서 겪은 상실과 당황스러움, 내적인 경험보다 우선 그리고 나의 오래된 가정과 견해를 버린 후에야 겪을 수 있다.


* 그러나 사실 그 시절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전환기에 뛰어 들기 전에 내가 느꼈던
상대적인 안락함이나 편함을 되찾는 방법을 연구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보냄 즉, 변화를 하고서도 이전의 습성을 버리지 못함. 놓아 버려야 할 것은 객관적인 직업, 인간 관계가 아니라 집착하는 희망, 두려움과 꿈과 믿음이라는 내적 기준을 놓아야 한다.


* 변화에 빠져 있다는 것은 다른 중독 증세와 마찬가지로 살면서 일어나는 문젯거리로부터 도망 치는 것이다.

 

* 전환은 단지 태어나고, 죽고, 결혼하고, 직업을 바꾸는 일생의 중대한 변화에만 한정되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기대와 희망과 새로운 방식의 시작과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 속에서의 포기 등이 모두 같은 것이다.

 

 

* 중간지대; 새로운 방향 제시, 개인 성향, 자기 확신, 창조성 이 네가지 요소들은 모두 우리가 일을 수행했던 방식과 그 경험들을 버리도록 한다.

 

* 영국의 극작가 크리스토퍼 프라이

; 우리가 도달했다고 생각하는 진실을 허구로 만들어 버리는 또 다른 진실은 항상 존재한다.

 

* 우리가 길(이정표)을 따라 간다 해도 여정(방법으로의 길)을 알 길이 없다.


* 우리가 버려야 하는 것은 나쁜 습관이 아니라, 실제 일에 대한 접근 방법(다양한 관점)과 삶에 대한 기본적인 진실(내면의 기준에 충족되는)과도 부합된다..

 

* 세계와 부딪치며 살면서 자신의 방식으로 살지 않는 것은, 자신의 삶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 세상이라고 알고 있는 또 다른 안전한 존재를 상실하는 것, 그러면서 새로운 시각에 한발을 내딛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_^ 화이팅! hp: 공일구-639-0135 메이맨